인디 게임
기획하고, 그리고, 코드를 짜서 자기 게임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혼자이기도 하고 몇 사람이 모인 팀이기도 합니다. 오락실 화면 앞에서 자란 우리가 지금 해 볼 만한 작품을 골라 한 편씩 리뷰합니다.

펭퐁 리뷰: 때리지 않고 튕겨서 싸우는 펭귄
무기를 던져 튕겨 맞히는 탄막 로그라이크. 핀볼 기계 앞에서 각도를 재던 손이 기억하는 게임입니다.
![[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 정식 출시 트레일러](https://i.ytimg.com/vi/ffHPKoZVUJ4/hqdefault.jpg)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리뷰: 훈련소 수첩에서 시작한 카드 SRPG
고전 SRPG 의 턴에 카드 한 벌을 얹은 국산 전술 RPG. 훈련소에서 시작된 약속이 만든 게임입니다.

샷건 캅 맨 리뷰: 점프 단추가 없어서 바닥을 쏜다
점프가 없다. 아래를 쏴서 날아오르며 150개가 넘는 짧은 면을 지나는 1인 개발 액션입니다.

프로젝트 타키온 리뷰: 혼자 만든 런앤건, 탄을 베고 쏜다
칼로 탄을 막고 총으로 끝내는 런앤건. 한국 1인 개발사가 만든 로그라이트 액션입니다.

닌자 일섬 리뷰: 혼자서 만든 오락실 닌자
칼을 던져 그 자리로 순간이동하는 닌자. 한국 1인 개발사가 만든 레트로 액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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