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건 캅 맨 리뷰: 점프 단추가 없어서 바닥을 쏜다
한 줄 평: 오락실의 그 고리를 요즘 옷으로 갈아입힌 게임. 짧은 면, 세 개의 메달, 한 판만 더.
- 개발
- DeadToast Entertainment, 1인 개발(빅토르 오그렌)
- 배급
- 디볼버 디지털
- 출시
- 2025년 5월 1일
- 장르
- 정밀 조작 액션, 런앤건
- 즐기는 곳
- 스팀(윈도우)
이 리뷰는 누구의 돈도 받지 않았고, 게임도 개발사에서 받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자란 액션 게임에는 언제나 점프 단추가 있었습니다. 샷건 캅 맨은 그 단추를 빼 버리고 대신 산탄총을 줍니다. 바닥을 겨눠 쏘면 반동으로 몸이 떠오릅니다.
한 사람이 만들었다
DeadToast Entertainment 는 개발자 한 사람, 빅토르 오그렌입니다. 마이 프렌드 페드로를 만든 그 사람입니다. 배급은 디볼버 디지털이 맡았고, 2025년 5월 1일에 나왔습니다.
엔가젯은 DeadToast Entertainment 를 마이 프렌드 페드로를 만든 1인 개발자로 소개합니다. 스팀 상점 문구는 무기가 곧 날개이며 쏠 때마다 앞으로 밀려 나간다고 적고, 면이 150개가 넘고 무피해·속도·전멸 과제가 있다고 밝힙니다.
출처: 스팀 상점 · Shotgun Cop Man (2026년 9월 20일 확인)
총이 곧 점프다
상점 문구가 그대로 말합니다 — 무기가 곧 날개이고, 쏠 때마다 앞으로 밀려 나갑니다. 아래를 겨누면 떠오르고, 뒤를 겨누면 방을 가로지릅니다. 앞의 적을 죽이는 그 한 발이 동시에 구덩이를 건네주는 한 발이라, 조준은 적을 보는 일이 아니라 내 몸을 어디에 떨어뜨릴지 정하는 일이 됩니다. 플랫폼 게임을 하는 감각이 아닙니다. 조종하는 감각입니다.
둘째 무기는 면이 쥐여 줍니다. 기관총이든 저격총이든 미니건이든, 저마다 미는 거리가 다릅니다. 무기를 줍는 것이 쏘는 방식만이 아니라 움직이는 방식까지 바꿉니다.
한 판만 더 하게 만든 구조
면이 150개가 넘습니다. 게임리액터는 한 면이 30초에서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번 깨고 나면 게임이 세 가지를 더 요구합니다 — 안 맞고, 제한 시간 안에, 적을 모두 죽이고. 셋을 한꺼번에 해내야 그 면을 제대로 깼다고 칩니다.
동전만 빠진 오락실의 그 고리입니다. 한 판이 짧아서 실패해도 잃는 것은 자존심뿐이고, 메달 셋이 걸린 채 같은 30초를 더 깨끗하게 해 보라고 부추깁니다. 오락기 앞에서 한 판만 더를 되뇌어 본 사람은 이 감각을 이미 압니다.
지금 해 보면
생김새는 우리가 알던 게임들과 전혀 다릅니다. 도트가 아니라 깔끔한 만화풍 그림이고, 1980년대 기판이라면 녹아내렸을 속도로 움직입니다. 그래도 뼈대는 그대로입니다 — 짧은 면, 넘어야 할 기록, 그리고 내가 늘고 있다는 감각.
장은 아홉 개이고 장마다 보스가 있습니다. 나를 끝장낼 판을 직접 짜 보고 싶다면 면 편집기도 들어 있습니다.
내일 점프 단추가 사라진다면, 그래도 구덩이를 건널 방법을 찾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