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에게
게이머에게: 오락실 추억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추억을 들려주세요
게임 하나에는 그 게임을 하던 날의 기억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학교 앞 오락실의 이름, 처음으로 끝까지 깬 게임, 동전이 아까워 뒤에서 구경만 하던 오후, 주인아저씨가 붙여 둔 엉뚱한 게임 이름. 사소한 기억일수록 반갑습니다.
보내 주신 이야기는 저희가 다듬어 이 사이트에 게재해 드립니다. 같은 게임을 기억하는 다른 독자들이 그 글을 읽게 됩니다.
이렇게 보내 주세요
[email protected] 로 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아래 네 가지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 게임 이름. 당시 오락실에 붙어 있던 이름이어도 괜찮습니다
- 그 게임을 하던 때와 곳. 대략이면 충분합니다
- 기억나는 장면이나 이야기
- 게재할 때 쓸 이름이나 별명
그때 직접 찍은 사진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일 주시면 그때 또 안내드립니다.